이곳을 뜰듯 싶습니다.
소개해준 라지엘군에게는 대단히 미안한일이지만
도저히 제가 속이 꼬여서 이곳을 이용할수가 없네요.
자세한 이야기는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.
참 웃긴일입니다, 애정을 갖고 이뻐해준게 엊그제같은데
남들보기에 별일도 아닌일가지고 이렇게 애정이 뚝 떨어져버리고.
그간 포스팅이 뜨음[] 했던 이유입니다.
흐암, 다시 싸이월드로 돌아가야하겠군요.
우울하지만말이죠..
이곳을 뜰듯 싶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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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저히 제가 속이 꼬여서 이곳을 이용할수가 없네요.
자세한 이야기는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.
참 웃긴일입니다, 애정을 갖고 이뻐해준게 엊그제같은데
남들보기에 별일도 아닌일가지고 이렇게 애정이 뚝 떨어져버리고.
그간 포스팅이 뜨음[] 했던 이유입니다.
흐암, 다시 싸이월드로 돌아가야하겠군요.
우울하지만말이죠..